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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 "비버와 재결합, 전남친 위켄드는 친구"(화보)

입력 2017-12-01 06: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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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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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 비버와 재결합 이후 전 남친 위켄드를 언급했다.

1일(한국시간)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는 미국 빌보드 최신호와의 인터뷰를 통해 "위켄드와의 여전한 친구 사이"라고 말했다.

셀레나 고메즈(25)는 최근 10개월간 교제한 가수 위켄드(27)와 결별한 이후, 다시 저스틴 비버와 만나고 있다.

셀레나 고메즈는 "나와 위켄드 사이에는 진정한 우정이 있다. 여전히 서로 연락을 주고 받는다. 우리는 친구 사이로 돌아왔고, 진심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비버와의 재결합에 대해서는 "난 이제 25살이다. 18, 19, 20세가 아니다. 나는 내 삶에 영향을 미친 사람들을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버와 고메즈의 재결합은 9번 째다.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 교제를 시작,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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