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겨울 좋지만"…손나은, 추위 속에도 빛나는 비주얼

입력 2017-12-01 15: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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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겨울의 모습을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이 좋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나은은 코트 차림으로 겨울 분위기를 담아냈다. 특히 그의 머리가 겨울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과 함께 손으로 입을 막는 등 추운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손나은은 현재 영화 '여곡성'을 촬영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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