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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MAMA]다듀, 첸·잭슨·마크·주헌·버논과 오프닝 컬래버

입력 2017-12-01 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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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화면 캡처
엠넷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가 오프닝을 장식했다.

다이나믹 듀오는 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in 홍콩'에 참석해 엑소 첸과 함께 '기다렸다 가'를 부르면서 '2017 MAMA'의 본격적인 포문을 열었다.

이날 첸과 다이나믹 듀오는 올해 1월 믹쓰쳐(Mixxxture) 프로젝트로 공개된 '기다렸다 가' 무대를 선보였다. 세 사람의 하모니가 전세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다이나믹 듀오는 갓세븐 잭슨, NCT127 마크, 몬스타엑스 주헌, 세븐틴 버논과 함께 '쇼미더머니 6'이었던 'N분의 1' 컬래버레이션을 펼치기도 했다.

힙합 스웨그가 묻어나 흥 넘치는 오프닝을 장식, 시상식 열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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