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다이어트 성공 이후 자신있는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47)는 1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에이즈 데이 자선 콘서트에 참석해 히트 곡을 열창했다.
이날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그녀의 확 달라진 몸매. 그동안 120kg에 육박하는 몸무게로 비만설에 시달렸던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위 절제술을 받았고,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한 측근은 "머라이어 캐리는 6주 전 위 절제술을 받았다. 순조롭게 회복 중이며 무척 행복한 기분이다"고 전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그동안 다이어트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왔다. 모든 기사가 '비만, 과체중'이란 꼭지로 나갔으며, 이를 보고 극심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