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불후’ 박기량, 반전의 노래 실력…김진우 누르고 첫 1승

입력 2017-12-02 18:40:11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박기량이 수준급 노래 실력을 뽐내 박수갈채를 받았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7인의 화려한 외출, 열정을 노래하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최일화, 김명국, 홍경인, 박준면, 붐, 김진우, 박기량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치어리더 박기량은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맡게 됐다면서 공식 인사법 ‘아리아리’를 소개하면서 즉흥 안무를 선보여 흥을 돋구었다.

이어 그는 “2016년 미니 앨범을 도전했었다. 원래 꿈은 가수였다. 누군가 앞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자리가 생겨 기쁘다”고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정수라의 '환희'로 수준급의 노래실력을 뽐낸 박기량은 375표를 얻고 배우 김진우를 누르고 첫 1승을 차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