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송백경이 두 아이 아빠가 된다.
원타임 출신 송백경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K패밀리 새 멤버 영입! 내년 7월 우리 가족으로 데뷔합니다"고 기쁘게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첫째 때까지는 설마 설마 했는데...그 원타임이 이 원타임일 줄이야..이로써 나는 진정한 원타임맨! 루빈이의 연년생 동생 태명은 "루돌프" 아빠랑 내년에 만나~"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백경의 둘째 초음파 사진이 담겨 있다. 송백경은 글을 통해 두 아이 아빠가 되는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
송백경은 지난해 4월 2살 연하의 대학교 후배와 결혼, 지난 1월 아들 루빈 군의 아빠가 됐다. 이후 그는 MBC 예능 프로그램인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들 바보'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끈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