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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인형, 그 자체"…EXID 하니, 오늘도 열일 중인 미모

입력 2017-12-02 17: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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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인스타그램
하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걸그룹 EXID의 하니가 물오른 인형 미모를 뽐냈다.

2일 오후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감사합니다 우리의 자존감 지킴이들"이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금발머리의 하니는 별다른 표정을 짓지 않은 채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다. 하니는 갸름한 턱한과 오똑한 콧날 등 완벽한 이목구비로 한껏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표정 없는 그의 모습이 마치 인형인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한편 하니가 속한 EXID는 지난 달 7일 네번째 미니앨범 'Full Moo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덜덜덜'로 활발히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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