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가수 토니안이 그룹 워너원의 신인상을 축하했다.
2일 오후 토니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rprise~^^ #멜론뮤직어워드 신인상 받은 #wannaone 진심으로 축하해요~ 와 내가 21년전에 받았다니"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날 열린 '2017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신인상 부분 시상자로 나선 토니안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말대로 21년 전 신인상을 수상한 토니안이 이날 시상자로 오른 만큼 감회가 남달라 보인다.
한편 이날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17 멜론뮤직어워드'(MMA)가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