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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하하, 뗏목 위 변기사용···카메라에 포위된 우줌싸개 '폭소'

입력 2017-12-02 19: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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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하가 최초로 뗏목 위 화장실을 사용했다.

2일 방송된 MBC 토요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기획 김태호)에서는 유재석, 정준하, 박명수, 하하, 양세형,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강대교에서 출발한 멤버들은 동작대교를 가로질러 반포대교로 향해야 했고, 직선으로 가로질러야 수월한 것을 알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때 하하는 무언가 결심한 듯 “선장 저 화장실 좀 쓸게요”라고 말했다. 이때 제작진들은 전속력으로 뗏목에 접근했고, 하하의 화장실 사용을 카메라에 담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은 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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