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기가요’ 민서, 촉촉한 감성으로 물들인 ‘좋아’

입력 2017-12-03 12: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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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민서가 촉촉한 감성으로 ‘인기가요’를 적셨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민서의 ‘좋아’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레드벨벳, 멜로망스와 함께 12월 첫째주 1위 후보에 오른 민서는 ‘좋아’로 무대에 올랐다.

‘좋아’는 윤종신 ‘좋니’의 여자 답가 버전으로, 이별 후 여자의 관점에서 쓰인 현실적인 가사와 민서의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애절한 감성을 듬뿍 담은 ‘좋아’로 무대에 오른 민서는 신인답지 않은 무대 매너와 가창력을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셨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레드벨벳, EXID, 러블리즈, 몬스타엑스, 소나무, 아스트로, 구구단, 펜타곤, KARD, 사무엘, 더 로즈, 이하린, GATE9, BLK, 블라블라, 나상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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