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의외사친' 윤종신 "내 영어 이름 파블로"

입력 2017-12-03 21: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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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외사친 캡처
나의 외사친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종신이 영어 이름을 밝혔다.

3일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딸 라임과 외사친을 만나러 가는 윤종신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종신은 딸 라임과 외사친을 만나기 위해 호주로 향했다. 9시간의 비행 끝에 호주 브리즈번 공항에 도착한 두 사람은 곧바로 외사친의 집으로 향했다. 엄마 에이미의 안내로 집 뒤로 온 윤종신과 라임은 나무를 올라탄 아이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 딸 넷을 둔 가족들과 만나 통성명을 마친 뒤 두 가족은 다시 집안으로 향했다. 닭을 키우는 데이브 가족은 애완닭을 보여주었고 라임은 낯설어하면서도 관심을 보였다.

도시와는 다른 바이런베이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윤종신은 “내 이름이 발음하기 힘들다. 그래서 영어 이름이 있다”며 “영어 이름은 파블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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