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도끼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4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attle tonit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끼가 벽의 낙서로 분위기 있는 장소에서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도끼의 편안한 복장과 다른 곳을 쳐다보고 있는 듯 커진 눈에 귀여움이 묻어 나온다. 이에 팬들은 "귀엽다.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도끼는 지난 11월 'CRAZY'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