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나의영어사춘기' 효연 "학교 다닐 때보다 열심히 영어 공부했다"

입력 2017-12-04 14:29:04
    • 복사완료!

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나의 영어 사춘기'에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

4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개최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나의 영어사춘기' 제작발표회에는 효연이 참석해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날 효연은 "학교 다닐 때보다 더 열심히 공부했다. 카메라가 있을 때나 없을 때나 열심히 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황신혜는 "늦은 나이에 공부하느라 힘들었다. 어린 친구들과 공부하는 맛이 있었다. 덕분에 행복했고, 많이 배웠다"라며 빙그레 웃었다.

'나의 영어사춘기'는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도 영어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게 해주는 신개념 에듀 예능 프로그램이다. 각각의 이유로 영어가 절실한 6명의 출연진 황신혜, 휘성, 효연, 정시아, 지상렬, 한현민이 8주 동안 본격적인 영어 공부에 나선다. 4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