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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아이는 엄마 닮았으면"…차예련♥주상욱, 새로운 출발

입력 2017-12-04 17: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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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주상욱-차예련 부부의 행복한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주상욱은 2세에 대해 엄마를 닮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해 눈길을 끈다.

4일 차예련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차예련, 주상욱 부부가 임신한 것이 맞다. 현재 초기 단계다.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주상욱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역시 "임신 5주차다. 주상욱이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MBC '화려한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앞서 지난 5월 25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후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것.

특히 주상욱은 앞서 지난 9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차예련과 결혼 후 2세 계획을 언급하며 "과거 자녀 계획을 최대 5명이라고 말했으나 말이 안 되는 것이다. 두 명이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2세가 엄마의 외모와 차분한 성격을 닮았으면 한다는 바람을 드러내며 "성격은 너무 내 쪽으로 오면 어릴 때 피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의 2세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터. 결혼에 이어 임신까지, 행복한 소식이 연이은 차예련-주상욱 부부가 잊지 못할 올해를 보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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