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위대한 쇼맨' 잭 에프론 "한국에 가길 약속하겠다"(V앱)

입력 2017-12-04 19:46:3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잭 에프론이 내한하겠다고 약속했다.

4일 오후 영화 '위대한 쇼맨' V라이브가 열린 가운데 배우 휴 잭맨, 잭 에프론, 젠다야 콜맨,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휴 잭맨은 '사랑한다'는 팬의 댓글에 "감사하다"를 한국어로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젝 에프론은 '잭을 실물로 볼 수 있었으면'이라는 팬의 댓글에 "한국에 가길 약속하겠다"고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