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가수 핫펠트(예은)가 단발로 머리를 자른 근황을 팬들에게 알렸다.
4일 오후 예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당할 수 없어 잘라버림. #서른이 다가온다"라는 말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예은은 짧아진 머리카락을 손으로 잡아 휘날리고 있는 모습이다. 변화된 머리가 어색한 듯 고개를 이러저리 기울이던 그는 마지막에 머리칼을 전체적으로 한 번 쓸어 넘기고 있다.
수수한 모습의 예은은 더욱 청초해진 모습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예은은 핫펠트라는 예명으로 지난달 12일 새 앨범 ‘MEiNE’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