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볼살 통통"…백진희, 살아 있는 인형 비주얼

입력 2017-12-05 16: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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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인스타그램
백진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백진희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백진희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추울 때는 집에서 KBS 2TV '저글러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진희는 두 손에 핫팩을 쥔 채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백진희는 양 볼과 귀에 햄스터 스티커를 배치해 특유의 귀여운 느낌을 배가했다.

백진희는 '저글러스'에 좌윤이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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