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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성공했지만"..브리트니, 노화 직격타

입력 2017-12-05 18: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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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자랑했다. 하지만 세월은 극복하지 못한 모양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는 아찔한 핑크색 미니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37세의 브리트니는 그동안 자신을 괴롭혔던 지긋지긋한 살과의 전쟁에서 승리한듯 뛰어난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하지만 얼굴의 주름 등 노화는 어쩔수 없었던 모양이다.

한편 브리트니는 지난 2004년 제이슨 알렌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06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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