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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신예 '뉴키드' 윤민, 16살 소년의 카리스마

입력 2017-12-06 11: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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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뉴키드(Newkidd)’소속사 제이플로 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프리뷰 앨범 자켓 속 주인공 16살 소년 윤민이 화제다. 공개된 앨범 사진은 ‘뉴키드’ 프리뷰 앨범 자켓 사진으로 윤민의 시크한 눈빛과 앳된 소년의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작은 두상과 뛰어난 피지컬 비율로 엣지 있는 포즈를 소화하며 여심을 사로 잡았다. 촬영 현장에서 윤민은 고등학생답지 않은 여유있는 표정과 포즈로 독보적인 포스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윤민은 아이돌 그룹 ‘뉴키드’ 멤버로 2001년생,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크하고 신비로운 매력적인 마스크에 184cm 큰 키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평. 그는 올해 초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한.중.일 글로벌 슈즈 브랜드 모델에 발탁되며 모델로서 패션계 주목을 받았다. ‘뉴키드’라는 팀명은 ‘새 얼굴’이라는 사전적 단어 의미와 '꿈의 새로운 세대 열쇠'라는 뉴 제너레이션 키 오브 더 드림 (New Generation key of the Dream) 에 의미를 함께 붙였다. 가요계에서 계속 더 성장해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은 팀으로 지한솔을 비롯해 2001년생 윤민과 진권, 2002년생 우철로 구성된 4인 유닛 -Lemme Spoil u 팀이 부른 신곡 ‘소년이 사랑할 때’를 지난 30일 발표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프리뷰 음원’소년이 사랑할 때’는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어린 시절 '짝사랑'에 대한 이야기. 10대 소년인 뉴키드 멤버들의 실제 이야기도 담아 공감대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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