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너의 등짝에 스매싱' 이현진 발음 지적에 박해미 멘붕

입력 2017-12-07 20: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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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등짝에 스매싱 캡처
너의 등짝에 스매싱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현진에게 영어 발음을 지적당한 박해미가 멘탈이 붕괴됐다.

7일 방송된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서는 병원을 개원한 박해미(박해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영규(박영규 분)는 박해미(박해미 분)의 집에서 눈치를 봤다. 한편 개원을 하고 손님이 없는 탓에 박해미는 직원들에게 “환자를 데려오라”고 했고 이에 이현진(이현진 분)은 “환자를 데려오라는 게 웃기다”고 말했다. 한편 박현경(엄현경 분)은 눈치를 보는 박영규에게 “왜 이렇게 쪼그라들었어”라며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했다.

박해미는 이현진을 따로 불러 이야기를 했고 이현진은 박해미의 영어발음에 “미국에서 30년 사셨고 아드님도 의사신데”라며 지적했다. 박영규는 사업 투자자를 만났고 함께 나온 박현경은 눈치 없이 나섰다. 박현경은 박해미의 병원에 보낼 개업화분으로 버려진 것을 주워 씨를 심자고 제안했다. 박해미는 웃으며 수다를 떠는 직원들의 모습에 자신의 발음을 비웃는 것으로 착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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