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장혁이 장승조의 아들 손을 잡고 가는 한소희를 목격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돈꽃’ 9회에서는 강필주(장혁 분)가 아들 손을 잡고 가는 윤서원(한소희 분)을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필주는 윤서원이 남자아이의 손을 잡고 가는 뒷모습을 목격했다. 그렇지만 그는 긴가민가했고, 뒤따갔지만 두 사람을 놓치고 말았다.
같은 시각 윤서원은 장부천(장승조 분)과 통화하면서 아들을 바꿔줬다. 장부천은 아들과 통화하면서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나 전화를 끊은 뒤 그는 강필주를 마주했고 불안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그는 "뉴욕 센터 이 팀장, 갑자기 의논할 게 있다고 통화가 늦어졌다"고 말하며 태연한 척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