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빈우가 딸 100일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빈우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행복합니다. 닭띠 아기. 사랑해요 내 남편 내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빈우 가족의 딸 100일 사진. 앙증맞은 모자를 쓰고 밝게 웃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마치 천사같다. 이를 바라보는 엄마 김빈우의 표정에서도 행복한 기분을 가득 느낄 수 있다.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이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0월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최근 첫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