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정수가 시칠리아에서 짧은 다리 탓에 굴욕을 겪었다.
10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시칠리아 편이 그려졌다.
윤정수, 최민용, 김태원 세 사람은 ‘카스텔로 디 몰라’를 찾아 나섰다. 호기롭게 출발했지만 김태원은 기침을 하며 연약한 모습을 보였고 윤정수는 걱정했다. 이어 나타난 계단에 세 사람은 당황했고 히치하이킹을 시도했고 김태원의 도전으로 시민의 차를 얻어 탈 수 있었다. 자리가 없는 탓에 최민용과 윤정수는 짐과 함께 탔고 목적지에 도착한 윤정수는 짧은 다리 탓에 차에서 내리며 굴욕을 겪었다. 시민은 빵을 선뜻 내주었고 세 사람은 답례로 선물을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