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클럽에 간 최윤영, 구원의 친구들에게 굴욕 당했다

입력 2017-12-08 19: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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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웬수들 캡처
전생에 웬수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최윤영이 스토커로 오해한 구원의 친구들에게 굴욕을 당했다.

8일 방송된 MBC ‘전생에 웬수들’에서는 최고봉(고나연 분)을 찾으러 클럽으로 간 최고야(최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친구들을 만난 민지석(구원 분)은 클럽에 온 최고야(최윤영 분)를 보고 깜짝 놀랐다. 최고야가 스토커인줄만 아는 친구들은 최고야에게 다가갔고, 마친 최고봉(고나연 분)을 찾으러 온 최고야는 춤 경영대회로 중앙에서 춤을 추는 최고봉을 발견하고 무대로 난입했다. 최고야는 최고봉이 준비한 물쇼의 물벼락을 맞고 사람들에게 웃음을 샀다.

이를 본 민지석은 최고야를 구하러 나섰지만 최고야를 스토커로 착각한 친구가 술을 뿌리고 굴욕을 줬고 최고야는 그대로 자리에서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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