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스터키’ 강다니엘, 통 큰 찬스권 양보…이수근 득템

입력 2017-12-09 18: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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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강다니엘에 찬스권을 양보했다.

9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 SBS ‘마스터키’에는 통큰 양보를 하는 강다니엘의 모습이 그려졌다.

골든찬스권이 돌아가는 왓처투표 1위 발표를 앞두고 출연진들은 “당연히 강다니엘”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번 주까지 1위를 차지한다면 벌써 5주째 연속으로 왓처투표 1위인 상황이었기 때문.

워너원의 멤버인 옹성우 마저도 “보나마나”라며 강다니엘의 1위를 확신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그냥 미리 앞에 나가 있어라”고 강다니엘에 권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가운데 이수근은 “형이 부탁할게, 오늘은 (출연진) 반을 딱 잘라서 6위한테 찬스권을 주자”고 말했다.

강다니엘은 흔쾌히 이를 수락했고, 몇 위에게 찬스권을 양도하겠냐는 말에 “8위에게 주겠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발표한 8위는 바로 이수근. 딱 맞아진 결과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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