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신유의 뜨거운 인기가 그려졌다.
9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MBC ‘세모방:세상의 모든 방송’에는 트로트계의 아이돌의 인기에 주눅드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그려졌다.
산다라박과 신유는 같은 버스에 탑승해 우연치 않게 마주치게 됐다. 아직 서먹서먹한 사이에 두 사람은 인사를 나눴다. 먼저 버스에 타 있던건 산다라박이었지만 승객을 먼저 사로잡은 건 신유였다.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만큼 어르신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것. 그러나 정작 산다라박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계신 눈치였다. 하지만 산다라박은 용기내 한 아주머니에게 다가갔다. 아주머니는 산다라박이 다가오자 “(저기 계신 분이) 신유씨 아니에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