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캐서린 제타 존스가 시아버지 커크 더글러스의 101세 생일을 축하했다.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101세가 된 우리 시아버지!, 생일 축하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캐서린 제타 존스는 시아버지인 전설적인 배우 커크 더글라스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따뜻한 고부의 모습이 팬들을 웃음짓게 만든다.
한편 캐서린 제타 존스는 지난 2000년 마이클 더글라스와 25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