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이호원 "활동명 바꾼 이유? 사람들이 알아서 불러준 것"

입력 2017-12-11 12:48:17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뮤지컬 배우 이호원이 이호원으로 활동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러브 FM '송은이·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코너 '숙프라 은프리 쇼'에는 믿고 보는 배우 특집으로 뮤지컬 모래시계의 세 주인공 한지상, 이호원, 강홍석이 출연했다.

이호원은 호야라는 가수로서의 예명 대신 이호원으로 활동하게 된 계기에 대해 "특별히 바꾼 이유는 없다. 호야가 아니라 이호원이라는 말을 한 적이 없는데 연기를 시작하니 사람들이 알아서 바꿔주더라"며 "어떻게 불러도 상관 없다" 말했다.

이어 이호원은 "호야에서 '호'를 빼 '야'라고 불러도 상관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