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용띠클럽' 차태현, 딸바보 아빠의 영상통화‥눈에서 꿀이 뚝뚝

입력 2017-12-12 23: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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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딸바보 차태현은 객지에 있어도 딸에 대한 사랑을 숨기지 못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에서는 딸 바보 차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용띠 하우스에 놀러온 성소가 훠궈를 만들 동안 차태현은 다리에 모기약을 바르고 있었다. 이때 차태현의 딸에게서 영상통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건 것은 차태현의 딸인 태은과 수진.

딸은 차태현에게 "아빠 지금 어디야"라고 물었고 이에 차태현은 "아빠는 일하는 곳, 강원도"라며 애정 어린 모습을 보였다. 이에 딸은 차태현에게 "아빠 빨리 와"라고 말했고 차태현은 딸을 보는 애처로운 눈빛으로 딸을 바라봐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그대로 내보였다.

하지만 친구들과 한창 놀 나이 42살. 차태현은 곧이어 장혁과 함께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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