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세븐틴 디에잇이 허리 부상 회복을 위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12일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공식 팬카페 등을 통해 "디에잇 군은 멤버들과 함께 활동 하고픈 본인의 의지에 따라 치료 병행과 함께 두 번째 정규 앨범의 음악 방송 활동을 진행하였으나, 당사는 디에잇 군의 건강 회복이 최우선이라고 판단, 의료진과의 상의 끝에 추후 스케줄 진행 보다는 빠른 회복을 위해 잠정 휴식을 갖고 집중 치료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빠른 회복과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함은 물론,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디에잇군의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당분간 예정된 모든 일정에 참석하지 않고 회복에만 집중함을 미리 양해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디에잇이 회복 될 때까지 세븐틴은 당분간 12인 체제로 방송 활동 및 팬싸인회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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