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의 힘?"…혜리, 갈수록 예뻐지는 인형 미모

입력 2017-12-12 16:39:05
    • 복사완료!

혜리 인스타그램
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겸 배우 혜리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12일 오후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투깝스!"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혜리는 현재 MBC 새 월화드라마 '투깝스'에서 천방지축 사회부 기자 송지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속 혜리는 붉은색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혜리의 부드러운 미소 속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혜리는 현재 배우 류준열과 공개연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