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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 흥父子"…임창정, 아이 놀이에 더 신난 '아들바보'

입력 2017-12-12 16: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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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가수 임창정이 아들의 깜찍한 뒷태를 공개했다.

12일 오후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꿈은 클럽디제이~! 세이허~~어! 내 느낌에 몸을실어~모두 하나돼 보는거야! 솨리질러!"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창정의 아들이 유아용 놀이기구에 몸을 의지한 채 서있는 모습이다.

빨간색 모자를 쓴 임창정의 아들은 깜찍한 뒷태를 뽐내고 있어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특히 임창정은 해당 게시글에서 아이보도 더 신이 난 감정을 표현하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1월 18세 연하 요가 강사와 재혼, 5월 넷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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