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12일 방송된 TV조선 일일극의 역습‘너의 등짝에 스매싱'(연출 김정식/ 극본 이영철) 6회에서는 박슬혜(황우슬혜 분)와 박봉대(줄리안 분) 애뜻한 러브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박영규는 지앤미병원에서 박슬혜과 박왕대의 국제결혼 러브스토리를 풀어나갔다. 박왕대는 도서관에서 박혜슬에게 한국어를 가르쳐달라고 부탁을 통해 러브스토리가 시작됐지만 물리적 거리로 인해 롱디 국제커플이 되어 애뜻하고 절실한 사랑을 보였다.
한편 박해미(박해민 분) 영어 울렁증으로 인해 곤혹을 치루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