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엄정화가 요가에 빠졌다고 밝혔다.
엄정화는 1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엄정화의 행복행!'을 생중계로 진행했다.
이날 엄정화는 자신의 일상을 소개하며 "저 요리 좋아한다. '엄장금'이다"라면서 "왠만한 한식은 다 한다. 손이 많이가는 건 못 해도 찌개, 나물무침 등 잘한다"고 밝혔다.
이어 "요즘은 첫 무대를 기다리고 있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옛날에는 무작정 굶고 운동했는데 이제는 그러면 안 될 것 같아서 단백질 챙겨 먹고 운동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엄정화는 "효리 덕분이기도 한데 요가에 빠졌다. 2003년도 즈음에 이소라 씨와 요가 비디오를 낸 적이 있는데 그 때 이후로 지금은 정신적인 호흡 등에 집중하며 요가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