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촐한 파티"…박지윤X야노시호, 웃음 절로나는 특급 우정

입력 2017-12-14 13:13:52
    • 복사완료!

박지윤 인스타
박지윤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빅지윤과 야노 시호가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14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무디 등을 발표하는 조촐한 파티가 있었어요. 새로운 출발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과 야노 시호가 서로를 얘기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함께 스무디 한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지윤은 여러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