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파워타임’ 현아 “신곡 ‘Lip&Hip’, 가장 현아스러운 앨범”

입력 2017-12-12 12:24:05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현아가 신곡 ‘Lip&Hip’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깜짝 초대석’에는 가수 현아가 출연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고 팬들과 함께하기 위해 새 앨범 ‘Lip&Hip’을 발매한 현아는 이 앨범이 가장 현아스러운 앨범이라고 이야기했다.

현아는 “‘Lip&Hip’라는 노래 제목에서부터 그렇다. ‘체인지’나 ‘버블팝’ 때 골반을 이용한 춤을 추기도 했고, ‘빨개요’ 등에서는 시각적으로 표현했다”며 “때문에 ‘Lip&Hip’은 가장 현아스러운 앨범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아는 “이제 활동을 시작한지 첫 주가 지났다. 이번주에도 음악방송 무대에 서는데, 이상하게 무대에 설 때마다 더 집중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