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주지훈과 차태현이 영화를 보고 울었다고 밝혔다.
12일 오후 영화 '신과 함께' V라이브가 열린 가운데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 김용화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차태현은 "아들 수찬이가 영화를 보다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봤다"면서 "혹시 영화 보다 우신 분 있냐"고 물었다.
이에 주지훈은 손을 들며 "저도 영화를 보고 울었다"고 밝혔고 차태현 역시 그렇다고 전했다. 이어 김동욱은 "눈물을 참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