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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백지영 "눈에 띄는 후배? 악동뮤지션…정말 잘한다"

입력 2017-12-14 13: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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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캡처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백지영이 눈에 띄는 후배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코너 '선생님을 모십니다'에서는 백지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백지영은 눈에 띄는 후배가 누구냐는 질문에 "악동뮤지션"이라고 답했다. 백지영은 "악동뮤지션 보면 너무 잘하더라"라며 악동뮤지션의 음악성을 극찬했다.

이어 그는 "라디도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고 범키도 좋아한다"며 후배사랑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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