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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 트와이스 "'라이키' 활동 하면서 '하트 셰이커' 준비했다"

입력 2017-12-14 22: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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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라이키'를 활동하며 '하트 셰이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는 트와이스가 출연해 최근 발매한 새 앨범 '메리&해피'의 타이틀곡 '하트 셰이커'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다현은 '메리&해피'를 준비하면서 힘든 점이 있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새 앨범 재킷, 뮤직비디오 촬영을 '라이키' 활동하면서 준비했다. 잠도 못자면서 하느라 힘들었지만, 팬분들이 좋아해주셔서 기쁘다"라고 답했다.

이어 정연은 앨범 준비로 고생했을 멤버들에게 "정말 수고 많았다. 이번 활동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마무리하자. 원스(트와이스 팬클럽)를 위해 열심히 달려보자. 감기 조심하고, 사랑해"라고 따뜻한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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