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롱패딩, 나도 입어봤다"…슬리피, 189cm의 우월한 비율

입력 2017-12-13 18:30:38
    • 복사완료!

슬리피 인스타
슬리피 인스타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가수 슬리피가 만점짜리 롱패딩 패션을 선보였다.

13일 오후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유행이라는 롱패딩 #비율갱스터 #비율깡패"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슬리피는 카키색의 롱패딩을 입은 채 거울의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슬리피는 189cm의 장신인 만큼 롱패딩을 입었어도 드러나는 긴 다리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특히 슬리피는 더욱 잘생겨진 외모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 11월 18일 해쉬스완과 지투가 피처링한 신곡 '플라시보'를 발매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