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복면가왕’ 초록악어는 울라라세션의 박광선이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65대 가왕 레드마우스와 대결을 펼칠 후보를 결정하는 대결에 임한 초록악어와 드림캐처의 무대가 꾸며졌다.
2라운드에서 포맨 김원주를 꺾고 3라운드에 오른 초록악어는 하림의 ‘난치병’을 선택했다 이에 맞서 2라운드에서 정세운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한 드림캐처는 에일리의 ‘Heaven’을 선곡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두 사람의 표 차이는 단 5표에 불과했다. 그만큼 접전이었던 것. 승자는 52표를 얻어 47표를 얻은 초록악어를 꺾고 가왕후보에 올랐다. 5표 차이로 패한 초록악어의 정체는 울라라세션 박광선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