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고 로비가 이색 파자마 패션을 선보였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고 로비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아이 토냐'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고 로비는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호텔 로비에서 출근하고 있는 모습.
이날 화려한 파자마 풍의 블루 드레스를 입은 마고 로비는 바비인형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고 로비의 차기작 '아이 토냐'는 신화적 피겨 스케이터에서 여러 가쉽과 파문으로 무너졌지만,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링 위에 올라섰던 실존 인물 토냐 하딩의 삶을 다룬다.
하딩은 1994년 동계 올림픽 출전권이 달린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전 남편에게 라이벌인 낸시 캐리건을 다치게 해달라고 사주한 사실이 발각돼 피겨 스케이팅계에서 영구 제명된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