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희낙락’ 김희철-홍진호 “김소혜 출연 안 할 때가 제일 좋아” 농담

입력 2017-12-14 11: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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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SBS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희철과 홍진호의 농담에 김소혜가 섭섭함을 토로했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게임쇼-유희낙락’에서는 소혜가 오빠들에게 섭섭함을 토로했다.

‘지금, 입덕합니다’에서는 고전게임 ‘테트리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블록 탑 쌓기 게임인 캐주얼 인디 퍼즐 게임 ‘트리키 타워’를 소개한다.

게임의 튜토리얼부터 다양한 모드를 진행해 본 4MC들은 입덕 미션에 돌입한다. 입덕 미션에 앞서 그동안 MC들이 <지금, 입덕합니다> 방송 중 가장 해맑았던 얼굴이 담겨져 있는 머그컵이 상품으로 등장했고, 이에 멤버들은 각자 자신의 사진이 언제였는지에 대한 토크를 진행한다.

김희철은 자신의 사진을 보고 메이크업을 하고 예쁘게 차려입은 걸 보니 우주소녀 루다가 게스트로 나왔던 때 같다고 했고, 이에 소혜는 “나 나왔을 때는 이렇게 안하고...” 라며 섭섭함을 내비쳤다.

홍진호 또한 베리굿의 조현과 함께 했던 ‘배틀 그라운드’ 때라고 사진을 소개했고, 이를 가만히 지켜보던 소혜는 곰곰이 생각하더니 발끈하며 “그러고 보니 다 내가 없을 때 즐거워했구만!” 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소혜의 애정 어린 투정은 오는 15일 밤 12시 40분 SBS ‘유희낙락‘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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