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렇게 안하면 못나가"..소녀시대 수영, 강추위에 꽁꽁

입력 2017-12-18 15: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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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인스타그램
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수영이 겨울에 대비한 완전무장의 패션을 선보였다.

소녀시대 수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안하면 못나가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흰 털모자와 검은 패딩으로 추위에 한껏 대비한 모습.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휴대폰을 보며 청초한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 한 손은 주머니에 넣은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수영의 모습을 본 팬들은 사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수영은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지만 최근 에코글로벌그룹으로 소속사를 옮기며 차후 소녀시대 활동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현재 MBC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이루리로 분해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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