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 마마무가 화려한 무대로 장미여관 3연승 저지했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대한민국 록의 전설 신중현 특집 2부에 출연한 마마무는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식했다.
실력파 걸그룹으로 유명한 마마무는 ‘김완선-리듬 속의 그 춤을’ 선곡으로 무대에 올랐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장을 두드리는 짜릿한 음율을 선보였다. 완벽하게 무대를 장악한 마마무를 본 차은우는 “평소에 좋아하는 선배다”, “모든 것을 다 갖추어진 팀이다”고 말했다.
특히 신중현은 “제가 작곡한 것인가? 의외 할 정도로” 잘 봤다고 말해 최종 우승후보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날 마마무는 432점을 받아 장미여관의 연승을 막아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