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한동근이 아이유 박보검과 동갑으로 밝혀졌다.
19일 MBC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푸근한 인상의 한동근이 93년생 아이유 박보검과 동갑이라는 점이 재조명됐다.
MC들은 이날 한동근을 소개하며 역주행의 아이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93년생 아이유, 박보검과 동갑”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눈사람처럼 푸근한 구미 청년”이라며 한동근을 반겼다.
한동근은 지난 4일 발표한 신곡 ‘안 될 사랑’에 대해 셀프홍보에 나섰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들은 “뭔가 근엄해 보인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장님 같다는 박나래의 말에 한동근은 특유의 너털웃음을 지어보였다.
MC들은 이에 “이게 정말 93년생의 웃음이냐”고 말했다. 한편 한동근은 이날 예능만 나오면 화제가 된다고 전했다. 무슨 일인지 궁금해 하는 MC들을 위해 한동근은 기꺼이 스튜디오에서 춤까지 춰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