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몰라보게 자랐어"..베컴 막내딸 하퍼, 깜찍 귀요미

입력 2017-12-20 07: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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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베컴 인스타
브루클린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 막내딸 하퍼 베컴이 폭풍성장했다.

20일(한국시간) 베컴 가문의 브루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내 동생 하퍼(5)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하퍼 베컴이 직접 만든 피자를 들고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가 시절부터 귀여운 외모로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하퍼 베컴은 깜찍한 어린이로 폭풍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아빠를 닮은 미소 역시 사랑스럽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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