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BIFF, 김동호·강수연 빈자리 공개 추천제로 선출 확정(공식)

입력 2017-12-20 17: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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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부산국제영화제가 이사장, 집행위원장 후보자를 공개 추천제로 모집한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이사회는 지난 5일 이사회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정상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사회는 오는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 사업진행에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새로운 이사장과 집행위원장을 조속히 선출하기로 결정, 이에 따라 인사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인사추천위원회는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 이은 한국제작가협회 회장, 채윤희 여성영화인 모임 이사장, 최윤 부산영상위원회 위원장, 부구욱 영산대학교 총장으로 총 5인으로 구성됐다.

인사추천위원회는 영화계, 부산시민, 관객모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과 집행위원장 위촉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공개 추천제로 진행되는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집행위원장 접수 모집은 오는 26일부터 2018년 1월 5일 오후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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