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디 액션!"…정용화, 훈내 진동하는 감독 포스

입력 2017-12-18 12: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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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인스타
정용화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정용화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정용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ady~ Actio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용화가 카메라를 다루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만지고 있는 모습이 하나도 어색하지 않은 정용화의 감독 포스에 팬들은 "진짜 카메라 감독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훈훈한 비주얼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용화는 tvN '섬총사'에서 강호동, 김희선과 함께 남매 케미를 뽐내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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