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백지영이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모습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며칠 안남은 #콘서트^^; #떨림 ㅋㅋㅋ#합주 #안무 #육아 의 반복 ㅋㅋㅋㅋ 이 세가지는 다 쌩얼로 가능함 ㅋㅋㅋ즐겁고 긴장대고 감사함이 넘치는 요즘이에요^^ #웰컴백 으로 놀러오세요!!! #12/23 울산 첫공 빠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민낯에 모자를 쓴 채 콘서트 연습에 열중이다. 편안한 옷차림으로 콘서트를 준비하는 백지영은 악보에 수정사항을 체크하는 등 바쁜 모습이다. 백지영은 오는 12월 23일을 시작으로 울산에서 "WELCOME-BAEK"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 창원, 천안, 광주를 거쳐 내년 2월 10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대미를 장식한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4년만인 지난 5월 딸 하임양을 출산했다.

